봄56. 본격돌아봄의 골자 (100일 정진 11차)

유종열
2022-03-10
조회수 14


봄56. 


본격돌아봄의 

골자 



(100일

정진

11차)



본격돌아봄은


돌아봄과 


마음

돌아봄 

수행이


어느 

정도 

된 

사람


예비 

합일 

인가를 

받은 

분들이

도전하는 


수행의 

단계이다.


몸과 

마음 

돌아봄 

수행을 

통하여


의식이 

밝아졌으나


아직 

훈훈하지 

못하고


냉랭한 

감이 

있고


일심의 

힘이 

부족하여


경계에 

끌리는지라


무언가 

미족함이 

남아있기에


몸과 

마음 

돌아봄 

수행을

뒤로 

하고


바로 


눈에 

정기를 

모아


인당으로 

파고들어가는 

수행이다.


이 

수행을 

통하여


일심으로 

모으고

걷어잡는 

힘을 

얻어야


경계를 

당하여


흐트러지거나 

분열되지 

않고


사량분별에 

떨어지지 

않는

힘을 

기른다.


이 

힘이 

없어


사정없이 


흔들리고

상처받고 


아프고

괴롭고 


방황한다.


모든 

불행의 

원인이

바로 


일심으로 

걷어잡는 

능력이

약하고 

부족하기 

때문이다.


본심은 

원만구족하므로


본심만 

지키면 


아무 

탈이 

없다. 


본심을 

지키려면


일심의 

힘이 

있어야 

한다.


일심의 

힘은


정신의 

통일에서 

온다.


정신을 

통일하기 

위해서

우리는 


온몸의 

기력을


눈으로 

모으고


미간으로 

모아


인당으로 

파고들어가


더이상 

파고들 

데가 

없는 

곳까지


끝까지 

가 

닿아야


정체성의 

하늘이 

열림과 

동시에


다북찬 

기운으로


몸과 

마음이 

거느려지고 

다스려지는


주체성이 

서게 

된다.


이렇게 

되기 

위해

우리는 


100일 

정진에 

돌입하고 

있다.


처음 

한번


잠시

잠깐이라도


정신이 

통일된 

경지를

느껴봄이 

중요하다.


그리하여


정신통일을 

통하여 


일심의 

힘 

체득하고

증득하여야


귀신을 

다스리고


동물성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다운 

사람이 

된다.


귀를 

열어


단박 

하늘을 

열어


무심을 

깨닫고


제3의 

눈을 

열어


일심의 


지도리를 

잡아야


예비합일 

봄님에서


합일 

봄님


가이드 

봄님


최고 

봄님으로


순차적으로 

진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