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4. 암을 예방하고 고치는 길

유종열
2022-03-22
조회수 14


봄44. 


암을 

예방하고 


고치는 



암이란 

무엇인가?


암이란 

이고(ego)이다.


감각을 

활짝 

열어


자기의 

정체성을 

깨닫지 

못하고


주체성을 

확립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


중생은,


못된 

인간은,


생각의 

노예인지라


앞 

생각과 

뒷 

생각끼리


서로 

반목질시하고


대립

갈등 

투쟁하는


이원성으로 

분열된


암적인 

존재이다.


그러므로

암은 


생각으로 

고안된

의학이나, 

약물이나,


지식으로는


절대로 

예방하거나 

고치지 

못한다.


한 

생각 

이전 

자리인


정체성과 

주체성을 

증득하여야


조상 

대대로 

유전되어 


지혜로운 

정보가


무위이화로 

(無爲而化)

작용하게 

되어


암을 

예방하고 


고치는 

일이 

가능하다.


암을 

비롯한 


모든 

병은


나쁜 

것이 

아니다.


모두 

필요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그 

모든 

것은


인간을 

완성시키기 

위해


인간을 

깨닫기 

위해 

동원하는


대우주의 

섭리다.


우리가

생각의 

노예를 

벗어나


생각의 

주인이 

되려면


반드시 


본연의 

자기의 

정체성 

자리를

깨달아


증득하여야 


우리 

안에 

내재된 


유전 

정보가

제대로 

활성화되어


암을 

예방하고


전생에 

지은 

과보로 

암이 

진행되더라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가동된다.


사람을 

완성한다는 

것은


단세포 

이래


미물 

곤충 

길짐승 

날짐승을 

거쳐


유전된 

무한의 

정보(유전자)


바로 

정체성 

자리라고 

하는


메인 

컴퓨터와 

연결시키는 

과정이고


주체성이 

확립된 

정도에 

따라


옵션을 

걸어 

쓰고 

활용하게 

된다.


주체성이 

확립되어야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돌리는 

힘이 

구사된다.


감각을 

계발하여


정체성 

자리를

깨달아 

증득하지 

못하면


생각의 

교란으로 

생각에 

막혀


유전자 

정보가

제대로 

소통되지 

못하기 

때문에


내재된 

무한의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쓰지 

못하고 

발휘하지 

못하여


유한한 

지식이나 

경험에 

의존하므로


병이 

생기는 

것이다.


병이란


인간에게


인간이 

되라는 


재촉이고 

신호다.


인간이 

되어야 


소원성취이고 

만사형통이다.


그러므로


생각

돌아봄,


자연 

바라봄,


늘봄으로


감각을 

활짝 


본연의 

정체성 

자리를 

회복하고


주체성을 

확립하여


사람을 

완성하기 

위해


신명을 

바치자.


사람이 

되면


암 

따위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암을 

극복하는 

비결이 


여기에 

있다.



2008.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