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5. 정신과 물질

유종열
2022-04-01
조회수 14


봄35. 


정신과 

물질



천지인

(天地人) 


천지만물이 


물질이고,


사람의 

정체성과 

(正體性)

주체성이

(主體性)


정신이다.


정신이 


물질의 

주인이고


물질은 


정신의 

도구이다.


몸도 

물질이고


몸의 

반영인

마음(생각과 감정)

물질이다.


몸도 

마음도 


시간에

따라

변하고


공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물질이다.


물질은

시간 

공간에 

예속되지만


정신은 

시공을

초월한다.


그래서

정신(얼, 영)

변하거나 

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정신이 

주인이요 

진리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정신은


생각과 

감정이 

전무한


마음의 

바탕이자

근본이다.


마음이 

주가 

된 

사람을


덜된 

사람이라고 

하고


정신이 

주가

된 

사람을


된 

사람이라고

한다.


정신을 

차려


마음을 

잡고

사는 

사람을


성숙한 

사람이라고 

하고


정신을

놓치고


마음에 

이끌려 

사는 

사람을


미숙한 

사람이라고

한다.


의식의 

수준이란


마음의 

인식수준이다.


그래서


마음을


현상의 

자기,


소아,

이고(ego), 


영혼이라고 

부른다.


본연의 

자기가


정신이다.


본연의 

자기로

돌아가려면


현상의 

자기,


마음, 

이고(ego)

영혼, 

업장을


타파하고 

소멸하여야


정신이 

들고


정신이 

차려진다.


정신을

차리고 

사는 

것이


사람이 

되는 

길이다.


대인이 

되는

길이다.


만물의 

영장

되는 

길이다.


식물은 

기운은 

있으나


마음이 

없고


동물은 

마음이 

있으나


정신이 

미흡한 

존재이다.


사람만이

만물의 

영장으로


최령한 

정신이 

있다.


그래서


사람이 

우주만유의 

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