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1. 교육 중의 교육

유종열
2022-04-15
조회수 12



봄21. 


교육 

중의 


교육



유치원 

때부터 


시작된


교육은


초등 

중등 

고등 

대학에 

이르기까지


무려 


16년 

이상을


줄기차게 

가르치고 

있으나


직장에서 

신입사원 

시험을 

거쳐

뽑았건만 


그 

상태로는


당장 

써먹지 

못하여


막대한 

시간과 

돈을 

들여


신입사원 

재교육을 

하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그나마 


치열한 

경쟁을 

뚫고


취직을 

하여도


불과 

20여년 

남짓 

근무하고


나이 

50줄에 

퇴출을 

당합니다.


결혼을 

하여 

자녀를 

두면


자녀들의 

학원 

과외비 

때문에


가정경제는 

파탄에 

직면하여


만성적인 

적자에


학부모들은 

시달립니다.


국내교육에 

대한 

불신으로


어린 

자녀들을


외국으로 

조기유학을 

보내고


혼자서 

사는


기러기 

아빠가 

한둘이 

아닙니다.


학생들은 

학생들대로


교사와 

학교수업에 

대한


권태와 

불안 

거부감으로


매일 

같이 


가기 

싫은 

학교에 

나가야 

되는


부담감에 

찌들어 


생기가 

없고


얼굴이 

시커멓지 

않는 

학생이 

없습니다.


그러한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여


컴퓨터 

게임 

등을 

통하여


가상공간으로 

도피하여


가상적인 

쾌락의 

세계에

빠져들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것은


사람이 

되기 

위한


교육

중의 

교육인 


인성교육에 

대한


철학의 

부재에 

기인합니다.


교육은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기존의 

윤리도덕이나 

율법을

답습시키고 

강요하는 

것으로는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목적이


오직 

인간이 

되고


만물의 

영장이 

되기 

위함이라는 

것을


어릴 

때부터 

주지시키고 

가르치는


교육혁명을 

하여야 

합니다.


이 

점에 

착안하여


봄나라에서는


자기가 

누구이고,


인간이 

무엇이고,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인간이 

되는지


그 

길을 

가르치기 

위한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인간이 

된다는 

것은


동물성인

자기의 

몸을


감각을 

활성화하여 

다스리고


귀신성인 

자기의 

마음을


생각 

돌아봄을 

통해 

다스리도록 

합니다.


그리하여


인간이 

되어야


만물의 

영장이 

되어


사람을 

공경하고


자연을 

보호하고


생물 

무생물을 

다스리는


권능을 

회복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에 

넘친

삶을 

영위합니다.


일류대학을 

나왔느냐


지위가 

높으냐


돈이 

많으냐


명성이 

있느냐는


이상 

교육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사람다운 

사람이 

되면


사치와 

허영이 

사라지므로


돈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고


남이 

나를 

알아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고


권력이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됩니다.


만물의 

영장이란


이미 


그 

모든 

것을 

성취함

입니다.


우주만유가 

자기의 

소유이고


자기가 

마음먹는대로


그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학부모는

자녀를 


세속적으로 

출세를 

시키는


주안점을 

두지 

말고


온전한 

사람으로 

키우겠다는 

데에


주안점을 

두어


봄나라 

학교에 


자녀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봄나라 

교과서

 

다섯(5)권만 

읽으면


사람이 

되기 

위한


수행과 

성리공부가


충분합니다.


다섯(5)권만 

읽으면


사람이 

똑똑해집니다.


당신의 

자녀를


인간다운 

인간으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만물의 

영장으로 

키워야 

합니다.


만물의 

영장은 


굶어

죽지 

않습니다.


사람이 

되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되어야 

행복합니다.


사람이 

되어야 


병고에 

시달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되어야

 

진짜 

똑똑해집니다.


사람이 

되면 


일도 

잘합니다.


사람이 

되는 

공부가


교육

중의 

교육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대인으로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