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2. 학문의 붕괴

유종열
2022-04-14
조회수 9

 


봄22. 


학문의 

붕괴



학문의 

학문이랄 

수 

있는


철학이 

붕괴되었다.


동양철학도 

그렇고


서양철학도 

마찬가지다.

 

사람이 

되는 

길을 

밝힌


소위 


종교의 

경전 

역시


그 

오랜 

전통과 

권위에도 

불구하고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더이상 

공헌을 

하지 

못하고


쓸모가 

없고 


무력하기만 

하다.


철학이나 

경전은


사람이 

살아가는 

목적인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 

데 

실패하였다.


더이상

인간에게 


널리 

이익을 

주지 

못하고


삶의 

이치도 

다 

드러내지 

못하였다.


특히나


오늘날의 

청소년으로 

하여금


사람이 

되어가는 

길에


더이상 

쓸모가 

없다.


아무리 


읽어보고 

연구를 

해도


지금 

여기 


내가


구체적인 

생활 

가운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연결고리가 

보이지 

않는다.


끝만 

있지


시작은 

보이지 

않는다.


철학뿐만 

아니라


인문 

사회계열 


전부가 

다 

그렇다.


대학에서 

배운 

전공 

역시


실지로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이공계열이나 

의학 

예체능과 

같이


이론과 

기술과 

기능이 

연결되는 

학문은


그나마 

그 

분야의 

일에 

도움이 

된다.


인문 

사회계열의 

학문 

대신


사람이 

되기 

위한


일상생활의 

수행법과 

성리를 

가르쳐 


통달시키면


인문 

사회 

분야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저절로 

알아진다.


인문

사회 

현상은


내면의 

의식수준에 

따라


외적 

사회적으로 

벌어지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내적인 

에너지 

파장이나


의식수준에 

따라 


건립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감각이 

배제된 


생각으로 

건립된


모든 

학문의 

체계는


더이상 

필요하지도 

않고 


쓸모가 

없으므로


학문이 

붕괴가 

되고


교육이 

실종되는 


위기가 

온 

것이다.


봄나라는


이러한 

위기 

상황에


자아완성 

인간계발을 

통하여


사람이 

되기 

위한


이론과 

실제를


학문의 

방법이나


종교적인 

접근법을 

벗어나


좌뇌위주 

생각위주로 

진행된


과거의 

전통을


감각의 

계발로 


두뇌혁명을 

기함으로서


인간 

본연의 

정체성과 

주체성을 

확립하여


감각(우뇌)과 

생각(좌뇌)

자유자재로 

부리고 

쓰는


만물의 

영장으로 

교육하고 

훈련시켜


사람다운 

사람이 

주도하는


세상을 

건립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