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20. 부리고 쓰기(100일 정진 91차)

유종열
2022-01-04
조회수 12



봄120. 


부리고 

쓰기



(100일 

정진 

91차)



정체성 

자리란


무심(0)한 

가운데 


일심(1)의 

힘이


지도리가 

잡힌 

상태이다.


좌뇌본위 

생각본위에서


우뇌본위 

감각본위로


생각에 

대한 


믿음에서


감각에 

대한 


믿음으로


전환한 

다음


감각 

감상으로


감성과 

이성이 


서로

상생하면서 

돌아가는


좌우뇌의 

합작이


인간계발의 

길이다.


감각의 

하늘이 


활짝 

열린 

상태에서


한 

생각 

지도리가 

잡힌 


상태야말로


창세기요 

태초이다.


지금 

여기가 


바로 


이 

자리다.


이 

자리에서 


사람과 

만나 

대화를 

하고


이 

자리에서 


일을 

하고


이 

자리에서 


논다.


이 

자리가 


무한의 

하늘에

빛나는 


핵이요 


본태양이다.


이 

자리가 


부동처이다.


이 

자리가 


지혜가 

솟아

나오는 

곳이고


이 

자리가 


사랑의 

정감이 

나오는 

곳이고


이 

자리가 


에너지의 

원천이다.


그러므로


이 

자리를 


여의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듣고


이 

자리를 

여의지 

않고


말을 

하든지 

안하든지


저절로 


되어진다.


정체성 

자리가


얼마나 

확고하느냐에 

따라


얼마나 

부동심이 

되느냐,


얼마나 

지혜가 

나오느냐,


얼마나 

사랑이 

나오느냐,


얼마나 

생기와 

활력이 

나오느냐가


결정된다.


정체성의 

하늘에


하나의 

핵이 


부동하게 

서는 

것을 


(seeing)


견성(見性)이요


부동(不動)함을 

지속시키는 

것이


양성(養性)이요


이 

자리에서 


감성과 

이성이


상생(相生)으로 

작용하는 

것이


솔성(率性)이다.


정체성 

자리에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대로 

삶이다.


어느

정도 


하느님의 

뜻대로


진실하게 

사느냐가


영격(靈格)이요 

의식수준이다.



2008.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