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0. 자기계발의 바른길(100일 정진 72차)

유종열
2022-01-14
조회수 13



봄110. 


자기계발의 

바른



(100일 

정진 

72차)



평생을 

통해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계발과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수많은 

자기계발서나


성공학의 

비결서가 

쏟아져 

나왔으나


작심

3일에 

그치고


시행착오에 

그치고 

마는 

까닭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좋은 

결실만을 

바라는


성급한 


대중의 

욕심과 

기대에 

편승하여


결실이 

있기까지


땅을 

파고, 


거름을 

주고, 


가지치기를 

해주고,


농약을 

살포하는 

등의 


과정이랄까


수고하고 

공들이는

 

번거로운 

수순을 

밟아


뿌리를 

튼튼하게 

해주는 

과정이 

생략되어


그림의 

떡이 

되었기 

때문이다.


자기를 

계발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를 

알아야 

한다.


몸돌아봄

마음돌아봄 

공부를 

통하여


현상의 

자기(몸과 마음)

불편하고 

불안함을 

알아서


언제나 

편안한


본연의 

자기를 

알아야 

한다.


이것이 

해오(解悟)이다.


해오를 

거쳐


실지로 

편안한 


본연의 

자기를

증오(證悟)하여야


자기를 

창조하고 

계발하는 

일이


비로소 

가능하다.


생각에게 

눌려


무의식이 

된 


감각을 

일깨워


감각이 

활짝 

열려 


한 

생각도 

없도록 

하여


마음을 

(생각, 감정, 느낌) 

비워야


자기의 


정체성의 

하늘이 

열리고


지도리가 

바로 

서서


자기의 

주체성이 

확립되어야


남을 

보듯이 


자기를 

보고 

알 

수 

있는


심안, 

영안, 

혜안,


천안이 

열려


자기의 


성질 

기질 

체질을 


알게 

되고


자기를 

조각하고 

창조하는


자기계발이 

가능하다.


모두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한다,


잘 

들으라고만

 

주문한다.


그러나 


그것이

어디 

그렇게 

쉬운 

일인가!


선생님의 

강의를

잘 

듣기만 

하면 


공부 

잘한다.


남의 

이야기를 

경청할 

수 

있으면


핵심을 

잡아


넉넉한 

이해와 

정감이 

교류될 

수 

있고


인간관계에 

성공을 

거둘 

수 

있고


사업에도 


인생에도 

성공한다.


그러자면

도를 

행하여야 

한다.


도를 

행하여야 


덕이 

나타난다.


도란


사람을 

공경하는 

자세와 

태도와 

언행이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으로


존엄한 

존재이므로


무조건 

공경할 


상대방의 

말을 

빼먹지 

않고


경청하게 

될 

것이고


상대방의 

의중과 


핵심이 

파악될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공부 

잘하고 


일 

잘하는 

사람


신뢰와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복을 

주고 


벌을 

주는 

것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공경하고 

섬길 


복이 

돌아오고 


성공이 

보장된다.


모르는 

사람에게는 


속으로 

인사하고


아는 

사람에게는 


겉으로 

말로 

인사한다.


건성으로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공경하는 

마음으로


정감과 

사랑을 

실어


가슴으로 

하여야 

한다.


천지만물 

두두물물 

형형색색으로


우리들 

주위 

환경을 

이루어주는


아름답고 

고마운 

자연에게


그리고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물에게


사랑의 

염파를 

보내어야 

한다.


이렇게 

사노라면


마음이 

비워지고


일심의 

지도리가 


자기를 

알고 


자기를 

고치는


창조적인 

사람이 

된다.


자기계발이 

이루어진다.


이렇게

되어야


진정한 

개벽(開闢)이다.


남을 

공경하는 

마음을


잃어버리는 

순간


생각이, 


잡귀가 

들어와 


설쳐


남의 

말을 

듣지 

않게 

되고


총명함을 

잃어 


우매해지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가 

나온다.


그 

모든 

것은


자기가 

누구인지


자기가 

만물의 

영장이고 


존엄한 

존재이고


상대도 

그러한 

존재임을 


망각하고


자기를 

모르는 

데에서 

기인한다.



2008. 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