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3. 선악의 문제(100일 정진 75차)

유종열
2022-01-11
조회수 12



봄113. 


선악의 

문제



(100일 

정진 


75차)



선악이분법과 

(善惡二分法)


심판과


죄와 

벌의 

문제는


자기의 

분열에서 

온다.


하느님도 

하나고


해도 

하나


달도 

하나


나도 

하나다.


그런데


하나의 

나가


보는 

나와 


보이는 


두개의 

나로 

갈라져


과거의 

나와 


현재의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로


시간적으로 

분열되고


안의 

나와 


밖의 

나로


공간적으로 

분열되어


가상공간이 

생겨나


거짓 

운행을 

하는 

바람에


보는 

자기가

 

보이는 

자기를


판단 

평가 

심판하여


자기가 

자기에게


상을 

주고 


벌을 

주어


선악이 

생겨났다.


선악은 


본래 

없었다.


나도 


본래 

없었다.


그러다가


나라고 

하는 


한 

생각이 

일어남으로써


내가 

존재하게 

되었고


내가 

존재하게 

됨으로써


보는 

나와 


보이는 

나로


분열

분단되어


서로 

대립 

갈등 

투쟁하면서


선악의 

문제가 

생겼다.


나직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선이 

아니고


크고 

강한 

소리가


악이 

아니다.


상대와 

조건과 

경우에 

따라 


다르므로


선이나 

악이란 

것이 


고정된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선입관 

고정관념 

집단의식으로


선과 

악이라는 

틀을 

갖고 

있으므로


자기가 

자기를 

심판하고 


벌을 

주고 

받는다.


문제는


부드럽거나 

거친 

언행에 

있지 

않고


언행이 

있고 

난 

다음에 


자기가 

자기를


심판하고 


벌을 

준다는 

것이다.


자기의 

분열이 


그 

원인이다.


두개의 

나를


하나의 

나로


합일시키고자 

하는 

것이


봄나라법이다.


보는 

나와 


보이는 


밖의 

나와 


안의 

나를


합일시키려면


보는 

나, 


밖의 

나가


보이는 

나, 


안의 

나를


본격돌아봄하여


합일이 

되면


바라봄의 

눈이 

떠지고


늘 

바라봄의 

생활을 

하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간 

것이므로


합일되었다는

생각도 

없다.


분열되기 

이전으로

돌아가야


선악의 

문제가 

사라져


선악이 

없다.


에덴동산으로 

돌아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