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5. 삶의 문제해결을 위하여 코드를 어디에 꽂아야 하나?(100일 정진 77차)

유종열
2022-01-09
조회수 13



봄115. 


삶의

문제해결을 

위하여 


코드를 


어디에 

꽂아야 

하나?



(100일 

정진 


77차)



삶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코드를 


하늘에 

꽂아야 

한다.


하늘은 

무시이래


모든 

생물의 


삶의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져있는


삶의 

보고(寶庫)이다.


그런데 


우리는 

고작


자기의 

두뇌세포에 

코드를 

꽂아


삶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우리의 

두뇌세포에 

저장된 

것은


고작 

많아야 


수십년 

안팎으로


매우 

한정적이고 

제한적인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이고


그나마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낡은 

것으로 

변하여


써먹을 

수 

없는 

것들이다.


창조는


하늘에 

코드를 

꽂아야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늘에 

코드를 

꽂는가?


하늘은


과거의 

기억이나 


지식이나 

정보를


몽땅 

비운 

순간 


열린다.


그것은


각자의 

내면의 

하늘인 


동시에


무한한 

외부의 

하늘이기도 

하다.


그것은


우주의 

메인 

컴퓨터다.


각자의 

두뇌는


메인 

컴퓨터에 

연결된 


단말기이다.


모든 

생물의 


삶의 

정보는


메인 

컴퓨터로 

보내져 

저장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삶의 

문제에 

봉착하여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코드를 


두뇌세포에 

꽂아


생각을 

짜내고 


머리를 

굴려보았자


거기에서는 

해결이 

나지 

않는다.


모든 

창조적인 

아이디어나 


발견 

발명은


하늘에 

코드를 

꽂아 


옵션을 

걸어


창조의 

텃밭에

 

씨를 

뿌려야 

한다.


그래야


싹이 

트고 


움이 

트고


영감이 

뜨고 


직관지가 

가동된다.


두뇌세포를 

거치지 

않고


바로 

감으로 


행동으로 

온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마음(생각, 감정, 느낌)을 

비워


늘 

하늘봄의  


생활을 

하는 

것이


하늘에 

코드를 

꽂고 

사는 

것이다.


그런데


소아, 

이고(ego)


지금까지 

두뇌에 

의존하여 


생존을 

영위하여


생각이나 

기억이나 

지식 

경험을


단 

한순간이라도 

비우려들지 

않는다.


그것은 

마치 


소아의 

죽음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잠시라도 

비움을 

당하지 

않으려고


완강하게 


거부하고 

저항한다.


어쩌다 


마음이 

비워지는 

순간을 

맞이하면


즉각 


심심하다는 

생각이나


두려운 

생각을 

일으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도록

하여


이고(ego)를 

존속시켜


하늘을 

열지 

못하도록 

한다.


그것은  


마치

참새가 


봉황을 

믿지 

못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 

돌아봄과 


바라봄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실지로 


천번 

만번 

깨달아야


생각이 

조용해지기 

시작하고


이윽고 


한 

생각도 

일어나지 

않는 


순간


감각의 

하늘이 

활짝 

열리어


하늘에 

코드를 

꽂고 


살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어야


지혜와 

사랑과 


에너지의 

원천인


텅빈 

무한의 

하늘에 


코드를 

꽂아


무한의 

정보를 


다운로드 

받아


삶을 

운전하는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거듭난 

인간으로 

변화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누리의 

주인,


만물의 

영장된 

삶을 

산다.


그렇게 

하려면


크게 

깨달아 


철저하게 

되어야


이고(ego)가 


온바보가 

되어


믿음이 

이루어지고


순천자가 

(順天者) 

되어


에너지로 

충만하고


지혜와 

사랑에 

넘쳐나


(興)하여


하늘 

사람이 

된다.


이것이

자기계발을 

통한


사람의 

완성,


삶의 

완성,


사랑의 

완성을 

위한


크고 

바른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