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3. 봄나의 증득 (100일 정진 62차)

유종열
2022-01-21
조회수 12




봄103. 


봄나의 

증득 



(100일

정진

62차)



봄나는


봄이 

나라는 

말이다.


늘 

자기를 


남 

보듯이 

바라보는


늘~봄이다.


여기서


보는 

자와 


보이는 

자라고 

하는


분열된 

자아가


하나가 

되어야


제로에 

자리를 

잡아


바라봄이 

가능하고


늘 

바라봄 


늘봄이 

되어


합일이다.


돌아봄 

수행의 

단계는


현재의 

생각이 


과거의 

생각을 

보고


현재의 

생각이 


미래의 

생각을 

봄으로


현재 

과거 

미래라는


시간적인 

분열에서 

오는


자아의 

분열현상을 

치유하기 

위한


첫번째 

수행단계이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보는 

자와 


보이는 

자라고 

하는


분열된 

자아가 


가상적으로 

존재한다.


본격돌아봄을 

통해


분열된 

자아가 


합일이 

되면


시간적 

공간적으로


하나의 

자아가 

되는 

동시에


그 

하나마저 

사라져


시간이 

없는 


텅빈 

무한의 

공간(무극)

안주하여


극락을 

수용하고


암흑(음)과 

광명(양)이 

공존하는


진리의 

원형(태극)을 

보게 

되고


음양의 

기운이 


하나로 

조화통일되어


축소와 

확대작용을 

반복하면서


무궁하게 

운행하여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생성하고, 

유지하고, 

파괴하는


우주와 

삶의 

이치를 


대각한다.


이렇게 

되면


좌뇌본위로 

생각본위로 


(陽)위주로 

돌아가던


선천의 

삶이


좌우뇌 

합작으로

 

감각과 

생각, 


음과 

양이


공존하고 

상생하는


후천세계가 

열린다.


봄나는


플러스(+)도 

아니고


마이너스(-)도 

아니며


음이면서 

양이고


양이면서 

음인


제로(0)의식이요

제로에너지다.


그러므로


음양으로부터 

벗어나


음과 

양을 

자유자재로 

조절한다.


그리하여


카오스가 

(chaos) 

코스모스가 

(cosmos) 

된다.


번뇌망상을 

일으키며 


고통스럽게 

살던


혼돈의 

삶은 


질서 

있는 

삶으로 

바뀐다.


대립 

갈등 

투쟁의 

삶은


자유 

평화 

행복의 

삶으로 


바뀐다.


현상의 

자기, 


허상의 

자기, 


업장의 

자기는


본연의 

자기, 


실상의 

자기, 


해탈의 

자기로 


바뀐다.


편안하여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고


부족함이 

없어


사람을 

완성하고,


사랑을 

완성하고,


삶을 

완성하여


소원성취 

만사형통한다.


봄나가


소우주인 

몸과 

마음의 

주인인 

동시에


대우주인 

천지만물의 

주인이므로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며


무한하고 

영원한 

존재 

자체인 


까닭이다.


이 

봄나에


점을 

찍고 


도장을 

찍어 


증득을 

하여야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고


천지의 

주인으로서


손색이 

없는


어진 

심성의 

소유자가 

된다.


만물의 

영장으로

 

업그레이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