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8. 깨닫고 보면(100일 정진 68차)

유종열
2022-01-16
조회수 14




봄108. 


깨닫고 

보면



(100일 

정진

68차)



자기를 

깨닫고 

보면


별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별것이고


모든

것이다.


자기를 

뻔하게 

보면서


눈뜬 

봉사가 

되어


생각으로

이름 

석자를


한정된 

뼈와 

살을


귀신과 

동물성을


현상의 

자기를


자기로 

알고 

있다가


봄이 


본연의 

자기임을


한순간 

깨달아 

마친다.


현상의 

자기는


시간

공간에 


한정된 

존재인지라


늘 

부족하고 


춥고 

배고프다가


본연의 

자기,


봄나를 

깨닫고 

보니


늘 

편안하고 

안녕하다.


봄나는


무한하고 

영원한


영적 

존재로


텅빈듯 

충만하며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며


좌우

상하가 

음양쌍쌍으로


원만구족하고 

완전무결한


지혜와 

사랑과 

에너지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깨달음이 


그렇게 

중요하다.


깨달아야 

안심입명이고,

소원성취이고,


만사형통이다.


항시 

존재하고 

있는


봄을


본연의 

자기를 

깨닫는


그 

순간부터


모든 

인생문제가 

사라진다.


번뇌망상이 

생기고,


자책과 

후회가 

생기고,


대립 

갈등 

투쟁이 

생기는 

것은


단지 


본연의 

자기를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깨닫고 

나서


내가 

깨달았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아상이 

생기면


그 

순간 


현상의 

자기가


즉각 

주인으로 

등극한다.


그렇게 

되면


다시금 


중생으로 

타락한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


몸돌아봄, 

마음돌아봄,

자연바라봄,

본격돌아봄 

공부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


늘봄의 

생활을 


하여야 

한다.


덮어 

두었던 


다시 

끄집어내어


책읽기 

돌아봄수행 

가이드 

하고


자연바라봄 

가이드 

하고


정중 

본격돌아봄 

가이드 

하면서


일조 

일석점호 


빼먹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하는 

가운데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공경하는 

옵션


부지기수로 

하여


어질고

착하고

진실하고

아름다운


현상의 

자기를


자기가 

조각하여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자기를 

구하고


가족을 

구하고


인류를 

구하는


봄나라 

건설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