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3. 밥상은 다 차려져 있으니 먹기만 하면 됩니다. (100일 정진 50차, 제5라운드 종료)

유종열
2022-02-01
조회수 10



봄93. 


밥상은 

다 

차려져 

있으니 


먹기만 

하면 

됩니다. 



(100일

정진

50차, 


제5라운드 

종료)



사람이라면

누구나 


깨달을 

수 

있다.


사람치고


잠들고 

깨어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잠자거나 

깨어있음


두가지밖에 

모른다.


잠자는 

듯 

깨어있고


깨어있는

듯 

잠자는 

상태를


이따금 

경험하지만


그것의 

의미와 


중요성을

모른다.


그것이


명암의 

바탕이요 

근본임을


아무도 

모른다.


잠자는것은 

어두움이고


깨어있음은 

밝음이다.


개념상으로 


명과 

암이라고 

하는


양극단밖에 

모른다.


명암의 

바탕이요


근본이 

되는것은 


어두우면서 

밝은것이고


밝으면서 

어두운것이다.


이것이


둘로 

벌어지기 

이전의


하나(1)인 

동시에 

제로(0)이다.


이것이 

본성이다.


이것이 


바탕이 

되고 


근본이 

되어


주야와 

춘하추동이 

벌어지고


생로병사가 

벌어지고


우주만유가 

천차만별로 

벌어진다.


이것이 

바탕이 

되어


때와 

장소와 

대상에 

따라


천변만화하는 

것이


대기대용이다.

(大機大用)


누구나 

바라는 

것은


심신의 

안정이다.


안락하기 

위해서는


심신이 

고요해야

하는데


잠들기 

직전이 


최고로 

고요하다.


이 

고요함을 

즐기려면 


잠에 

떨어지지 

않고


오롯하게 

깨어있어야 

한다.


이 

고요를 

즐기는 

것이


만가지 

즐거움 

중의 


으뜸으로


존재를 

즐김이다.


이 

존재의 

기쁨을 

알면


세속적이고 

현상적인 

즐거움을


이상 


추구하지 

않는다.


이 

기쁨은


공간을 

이동하거나


시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무진장으로 

누릴 

수 

있는 

기쁨이다.

 

밥상은 

다 

차려져 

있으므로


당장 


먹기만 

하면 

된다.


오직 

하나


잠자기 

직전까지


의식의 

밝기를 

내린 

다음


잠에 

떨어지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면


도통이다.


도통을 

하여야


소원성취이고

만사형통이다.


이 

일은 


지능이 

높고 

낮고


지식이 

많고 

적고


나이가 

많고 

적고에 


관계없이


누구나 

믿고 

행하면


당장 

이루어진다.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너무나 

쉬워서


믿지 

않는 

것이 

문제다.


이제 

봄나라에서


5권으로 

이루어진 


책자

1세트와


면벽정진 

동영상CD

1세트로


길을 

찾지 

못하여 

표류하는


전 

인류를 

구원할

교재가 

완비되었다.



2008.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