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 사람이 되는 것이 소원성취이고 만사형통이다.

유종열
2022-04-27
조회수 15



봄9. 


사람이

되는

것이 


소원성취이고 

만사형통이다.



나는


왜 

여기에 

존재하는가?


나는 


집안 

살림을 

하는가?


나는 


왜 

자식을 

키우는가? 


나는 


왜 

책을 

읽는가?


나는 


왜 

직장에 

나가 

일하는가?


나는 


왜 

쎈터에 

나오는가?


한마디로

일러보십시오!


재색명리를 

추구하고


의식주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직접적인 

삶의 

목적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존재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사람이 

되기 

위함

입니다.


사람이 

된다니


그럼


지금,


사람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몸은 

사람이지만


아직 

자기가 

누구인지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그렇게

살지 

못하는


반인반수의 

(半人半獸)

중생이므로


정체성을 

회복하지 

못하고


주체성을 

확립하지 

못하여


귀신이나 

동물성에 

끄달려


사는 

목적도


우주의 

섭리도

모르고


되는 

대로 

사는


미숙하고

덜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목적은


만물(萬物)의 

영장(靈長)


사람이 

되는 

입니다.


사람이 

되면 


어떠합니까?


사람이 

천지만물의 

주인으로


만물의

영장

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란


천지만물의 

위에서


천지를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는 


우두머리

입니다.


사람이 

되면


굶어 

죽을 


걱정,


병들어 

죽을 


걱정,


자식교육에 

대한 


걱정,


노후대책에 

대한 


걱정이 

없고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립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되는 

것이


소원성취요 

만사형통

입니다.


사람이 

되면


귀신을 

다스리고


동물성을

다스리며


사람을 

공경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가꾸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우주의 

섭리를 

완성합니다.


이것보다 


큰 

일이 

없고


이것보다  


좋은

것이 

없습니다.


이것과 

바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깨달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립니다.


이것을 


최우선으로 

삼습니다.


사람이 

되겠다는

옵션을 

걸어


현재의식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물어도


「사람이 

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고 


즉각 

서슴없이 

나올 

정도가

되어야


비로소 


발심이 

된 

것입니다.


다시 

묻습니다.


당신은 

왜 

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