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9. 눈으로 사진 찍어 놓아야 필요시 화안하게 떠올릴 수 있다.

유종열
2022-06-14
조회수 9



봄79. 


눈으로 


사진 

찍어 

놓아야


필요시 


화안하게 

떠올릴 

수 

있다.



집안 

살림을 

잘 

하려면


방이나 

거실, 

부엌, 

베란다, 


창고

등을


자주 

살펴보면서


눈으로 


사진을 

찍어 

놓아야


앉아서도


집안을 

화안하게 

떠올릴 

수 

있다.


자주 

살펴보면


흐트러지거나 


더러워진 

것이

 

눈에 

띄여


바로 

힘들이지 

않고


정리정돈과 


청소가 

가능하며


필요한 

물건을 

찾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바로 

찾아

쓸 

수 

있다.


사무실 

관리나


농장관리

공장관리도


집안 

살림이나

마찬가지다.


가정이나

회사나

학교나


사회의 

주인이라면


주변의 

환경이나 

시설이나 

설비를


감고도 

꿸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터줏대감이고


만물의 

영장이고


천지의 

주인이다.


산이나


강이나 

바다


풀이나 

나무


벌레와 


물고기


동물들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거리,


빌딩 

아파트 

주택


가로수 

간판들을


지나치지

말고


동영상

촬영을 

해두어야


머리 

속에 

파일로 


자동분류 

저장된다.


그래야


현장으로 

달려가지 

않고도


앉아서 

천리안이다.


그래야


특정의 

장소에 

끌리지 

않고


필요시 


내 

의식의 

스크린에

떠올려 


수용함이 

가능하다.


그래야


자연과 

환경이 

내재화된다.


그렇게 

되면


눈썰미가

더욱 

계발되어


일의 

능력은 

물론


공부나

연구나 

창작활동에도


탁월한

창조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글을 

쓰거나 


말을 

할 

때도


그림을 

그려 

보여주듯이


실감이 

나고


공감이 

쉽게 

이루어진다.


눈으로 

사진을 

많이 

찍어두어야

그 

활용이 

무궁무진하고


아름다움과 


감동과 

감사의

물결을 

일으키고


감각감상할

줄 

아는


깊이

있고 


풍성한 

삶을 

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