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1. 바르게 보는 법

유종열
2022-06-22
조회수 7



봄71. 


바르게 

보는 



사람이나 

사물을

볼 


「보는 자」가 

없이 

「봄」이


바르게 

보는

법이다.


거기에


보는 

당신의 

주관이 

개입되면


「있는 그대로」의 

사람이나 

사물을


제대로 

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이라고

하는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고,


왜곡하여

잘못 

본 

것을 

보고


판단 

평가 

심판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제대로 

보지

못한

줄도 

모르고


자기가 

내린 


자기의

생각에 

(추리 판단 결론

평가 심판)

대하여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믿어버린다.


그렇게

스스로 


속는 

줄도 

모르고


늘상 

되풀이 

하며 

산다.


자기가 


잘못

보고,


잘못 

생각하고,


잘못 

판단하고,


잘못 

대응을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좀처럼 

수긍하지 

못한다.


자기가

것은

틀림없고


자기가

생각한

것은

틀림없다는


아집과 

맹신에서


고집이 

나오고, 


주장이 

나오고,


논쟁이

나오고,

 

투쟁이 

나온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기

때문에


자기가

본 

것이 

맞고


남이 

본 

것이 

틀리다는


터무니 

없는 

소신을


은연중

갖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세상은


논쟁이 

벌어지고


싸움이 

벌어지고 


시끄러워진다.


그러므로


문제해결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주관(보는자)의 

개입이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볼 

있느냐다.


당신이

사람이나 

사물을

보고 


판단하기에

앞서


당신은 

당신의 

의식의 

스크린에 

떠오른


생각이나 

감정부터

 

먼저 

보아야 

한다.


놓치지 

않고 


끝까지 


보고 

읽고 

이해하면


와해가 

되고 

해소가 

되어


지워지고 

비워지기 

마련이다.


이렇게

마음을 

비우고 

보는 

것이


주관을 

비우고 

보는 

바른 

법이다.


의식의 

(스크린)에 


과거의 

기억을

모조리 

지우고

나서 


보아야

한다.


모조리 

지우는 

방법은


소상하게 

보고 

파악하고


뜨게 

된 

내력을 


모조리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늘 

보던 

사람이라도


마치

처음 

대하는 

사람처럼


초심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집안이나 

거리의 

풍경이나

자연을 

바라볼 

때에도


백지와 

같은


마음의 

캔버스에

담아내어 


보아야 

한다.


그렇게 

되면


마음

보따리가 

없이 

넓어지고 

비워져


천지만물이 

모조리 


당신의 

수중에 

들어온다.


당신의

의식을

떠나

존재하는

것이 


하나도

없게

된다.


거기에

보는자

주관과 


보이는자 

객관(대상)


혼연일체가 

되어 


주객일체가 

된다.


이렇게

보는 

것이


바르게 

보는 

법이다.


바르게

보아야


바르게 

알게 

된다.


바르게 

알아야


바른 

행동이

나온다.


바르게 

보는 

법을

터득하지

않고는


도저히 

바르게 

살 

수가 

없다.


바르게 

보는 

법을


당신은 

터득하여야 

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인간의식의

진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의식의

진보가

이루어지지 

않고서는


세상의 

산적한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