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7. 심장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유종열
2022-06-26
조회수 10



봄67. 


심장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심장이

몸의 

중심입니다.


심장이 

제대로 

움직이면


몸이 

따뜻하고

머리는 

서늘해집니다.


심장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머리를

장악하지 

않으면


귀신이

발호하여


심장과의 

만남을 

방해합니다.


생각의 

메카니즘을


생각

돌아봄으로  

파악을

하여야


생각이

끼어들지 

않아


심장과의 

접근이 

가능하고


심장과의 

통함이 

가능하고


심장과 

하나가 

되고


이윽고 


심장의 

주인임을


피차가 

인지하기에 

이릅니다.


그렇게 

되면

주종관계가 

성립합니다.


그렇게 

되면


기공을 

(氣功)

하지 

않아도


그저 

말씀의 

능력으로


심장은 

주인의 

말대로 

움직입니다.


이보게

지금 


몸이 

너무 

차가우니


자네가

조금만 

힘써주게


자네는 

충분한 

능력이 

있지 

않는가?


내가 

자네를

충분히 

쉬도록 

해주겠네


이렇게만 

하면


바로

몸이 

더워집니다.


몸이 

더워져야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주인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립니다.


그 

요체는


심장 

돌아봄이요


마음 

돌아봄입니다.


심장만 

장악하면


몸과 

마음의

건강이 

이루어집니다.


심장이 

태양이기에


몸을 

달구고

마음을

밝혀줍니다.


진실로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면


심장도


주인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심장이 

주인의 

말 

잘 

들으면


모든 

장기는 

따라서

돌아갑니다.


그러나


마음 

돌아봄으로


생각이 

끼어들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


심장의 

존재를 

느끼고


심장을 

돌보게 

되어


이윽고

심장의 

주인노릇이 

가능합니다.


심장이 

주인을 

인증하기만

하면


명실상부한

몸과 

마음의 

주인입니다.


만물의 

영장이고


사람다운 

사람입니다.


이것이


봄나라

봄님의 

노하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