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6. 밥 한술 먹으면 행복합니다.

유종열
2022-06-27
조회수 10



봄66. 


밥 

한술

먹으면 

행복합니다.



밥 

한술

먹으면 

행복하다는


여러번 

했지만


이 

말 

들으면서 

지나쳤을 

것이다.


그럴듯

하다고  

지나쳤을지도 

모르고


속으로 

거부반응

일어나도

지나쳤을

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고 


권력 

잡아야 

행복하고


갑부되어야 

행복하고


명성을 

얻어야 

행복하다면


플러스이기에

마이너스가

반드시 

따른다.


그러나 

밥 

한술 

먹으면 

행복한 

경지는


플러스도 

아니기에 

마이너스도 

없다.


그것이 

일심의 

자리이기에 

원만구족하여


더 

이상 

플러스(욕망)를 

희구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마이너스도 

없다.


이 

소식을


우리가 

알아야

하고


이 

소식에 


공감이 

가야


무궁한 

권력과


무궁한

부와


무궁한 

명성을


앉은 

자리 


자리에서 

누린다.


진리를 

누리고 

살면


그리 

큰 

돈이

필요하지 

않고


그리 

큰 

권력이 

필요하지 

않고


그리 

큰 

명성이 

필요하지 

않다.


그런 

것들은

빚이므로


반드시 

갚아야 

할 

사항들이다.


빚지고 

살지 

않으면


최고로 

잘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재색명리


지푸라기 

같이 

버려야 

한다.


그래야


재색명리의

와중에서도


재색명리를 

초월한다.


그래야


밥 

한술 

먹으면 


행복한 

까닭을


비로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