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1. 봄나라 공부 총정리

유종열
2022-07-02
조회수 7



봄61. 


봄나라 

공부 


총정리



봄나라

봄공부는


생각이

몸과 

마음의 

주인이라는


좌뇌본위에 

치우친


의식수준의

단계에서


그동안

위축되고 

억눌리고 

잠재된


우뇌를 

계발하여


생각의 

조건부여와 

조건반사라고 

하는

메카니즘을 

타파하고 

초월하여


감성과 

이성이 

조화롭고

균형잡힌


(일심)을 

잡아 


명실상부한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기 

위한 


자아완성

인간계발법이며 


생활수행법이다.


다시 

말하면


「몸 돌아봄」과

「마음 돌아봄」

공부를

통하여


감각을 

일깨우고

계발하여


생각의 

노예로부터

벗어나 


감각을 

활짝

열어


(일심)의 

힘으로


생각과 

감각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는


심신의 

수련법이다.


「몸 돌아봄」과

「마음 돌아봄」을 

통하여


외부로 

치우치고 

흐트러지는 

의식을


내면으로 

향하게 

한 

다음


본격적으로

안으로

파고들어가


안과 

밖으로 

분열되고 

단절된

경계선을 

허물어


분열된 

미개한 

두뇌를


하나로 

통일하고

평정하게 

되면


두뇌가 

치유되어 


안정되고

온전하게 

되어


감각이 

살아나 

활짝 

열리는데


이것이

합일이고 

견성으로


여기서부터

돌아봄은


「바라봄」의 

단계가 

된다.


균형을 

잡고 

제자리를 

잡아


부동한

단계로서


미숙한 

자아가 


성숙한

자아로

거듭나


하나이면서

제로(0)인


묘한 

이치를 

깨닫고 

체험한다.


그러나

여기까지는

맑히고

밝히는 

단계로서


생각으로부터

벗어나


화안하게 

생각을

바라보고  

알아차려


생각을 

닦아 

지울 

수는 

있으나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기에는


아직 

어리고 

미흡한 

단계다.


그것은

바라봄이

끊어지지 

않는


「늘봄」이 

되지

않아


연약한 

단계이므로


힘과

기술이 

부족하여


통하고 

달구는 

기력이

부족하여,


몸을 

덥히지 

못하여


생각이나 

감각기관을 

부려씀에


따뜻하게 

바라보고


이쁘게 

보아주고


좋게

보아주는


실력이 

부족하고


두뇌를 

차갑게 

만들지 

못하여


냉철하게 

보아주고


있는 

그대로를 

보아주는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늘 

바라봄,

늘봄의

단계가

되어야


감각이

활짝 

열린 

가운데


일심으로


감각과 

생각을 

운행하면


사사건건

소원성취이고


만사형통이다.


몸 

돌아봄,

마음 

돌아봄을 

거쳤기에


몸 

다스림,

마음 

다스림이 

가능하다.


이렇게 

되면


시시각각

새록새록


무한의 

에너지에

코드를

꽂아


방출과

회수를 

통하여


써도 

써도 

다함이

없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린다.


지금 

여기의 

삶이


진선미

그대로


천당 

극락을

누리며


영원히 

사는


등천한

하늘 

사람이다.


이것과 

바꿀 

것이


아무 

것도 

없으므로


죽음도 

겁나지 

않고


재산풍파가 

일어나도 

꺼떡하지 

않고


이기고

지는 

것에도 

의연하다.


이 

도리를

확실히 

깨달아

 

알고

누리고 

있는데


어찌 

자기를 

심판하고 

벌주며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괴로워하며,


대립 

갈등 

투쟁에

빠져 

허덕이는


가족과 

이웃과 

인류를


구하지 

않을 

있겠는가?


어찌


봄나라 

건설을

서두르지

않고


봄나라 

가이드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