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4. 일심의 세가지 능력

유종열
2022-07-09
조회수 7



봄54. 


일심의 


세가지 

능력



일심이 


천하의 

대권이다.


일심을 

깨달아


얻어


일심을 

행하면


소원성취이고 

만사형통이다.


그렇다면

과연 


일심의 

능력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간단하다.


일심은 


마음을 

잡아


마음을

밝히고 

맑히고 

달구는 

능력이다.


마음을 

잡는다는 

것은


무한하고 

영원한 

에너지에


코드를 

꽂는

것이다.


자기가 

몸과 

마음의 

주인이고


만물의

영장이며


우주만유의

주인으로


사람이 

곧 

하늘이고


내가 

곧 

하늘인 

것이다.


자기를 

심판할 

자는 


자기 

이외에 

없고


자기를 

겁나게 

하는 

자도


자기

이외에는 

없고


자기를 

병들게 

하고 

괴롭히는

자도 


자기 

이외에는 

없다.


자기가

마음먹은 

그대로의 

세계가 

창조된다.


자기가 

이쁘게 

보면 


천하가 

이쁘게 

보이고


자기가 

밉게 

보면 


천하가 

밉게 

보이는 

능력을


누구나

갖고 

있다.


그러므로


이쁘게도

보지 

않고 


밉게도 

보지

않는


바른 

눈을 

뜨고 

본다.


그것이 

마음을 

잡아 

쓰는 

기본이다.


거기에서


어두운 

것을 

비추어

밝히므로


어두움이

물러가고 

비워져


맑아지고 

깨끗해지고


이윽고

빛이

난다.


그렇게 

밝히고 

맑히는 

가운데


봄빛은 

열기를 

더해간다.


어두우면 


답답하고 

떨리고 

춥고 

아프다.


그러므로


일심의

힘으로


아픔을 

비추고

달구면


열이 

나고 

기혈이

돌아 


아픔이

낫는다.


몸도

마음도 

그러하다.


이렇게


일심이라고 

하는 

대권을 

잡으면


천지의 

주인 

역시 


일심이다.


자기가 


우주의 

주인으로 

등극한다.


그래서


소원성취하고

만사형통하여


재색명리를

떠나


오로지 

중생제도의 

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