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9. 인간계발의 요체 -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

유종열
2022-07-14
조회수 10



봄49.

 

인간계발의 

요체 - 


인류가 

나아가야 

할 



1. 

과학기술을 

통한 


의식주 

생활의

향상


(물질문명의 

개화)


2. 

도학을 

통한 

의식수준의

향상


(정신문화의 

개화)


이 

두가지가


시절인연을

따라 

합치되는

시점에서


의식과 

물질이 

조화로운 


하나의 

세계가 

온다.


동양의 

유불선 

(儒佛仙)


3도(三道)와 


서양의 

기독교가


그 

핵심이

드러남으로


하나의 

이치로 


조화통일

된다.


불교의 

견성법, 

(見性法)


도교의 

양성법, 

(養性法)


유교의 

솔성법이 

(率性法) 


하나와 

제로의 

이치(理致)


성리(性理)를 

깨달아

실천하기 

위한


단계적인


하나의 

수행법으로

조화통일되고


기독교

역시


하나와 

제로에 

대한


상징과

방편의 

탈을 

벗고


하나의 

성리로 

거듭나면


동서의 

4대 

종교가


완전무결한 

하나가 

된다.


그 

핵심으로 

말하면


기독교가 

표방하고

있는


하나와 

제로의 

이치이고


유불선 

(儒佛仙)

3도(三道)가 

표방(標榜)하는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率性)


(道)이다. 


그러므로


4대 

종교

중 


그 

어느 

하나가

없어도


부족하다고 

할 

것이다.


이치란


둘이 

하나로

조화통일되면


하나(1)이면서 

제로(0)이고 


제로(0)이면서 

하나(1)이다.


다시

말하면


일심(一心)이면서 

무심(無心)이고


무심(無心)이면서 

일심(一心)으로


고요한 

가운데 

뚜렷하고


뚜렷한 

가운데 

고요함이다.


이 

진리를 

깨달아


생활 

가운데 

실천하기 

위해서는


마음돌아봄으로


견성(見性)을 

하고


몸돌아봄과 

자연바라봄으로


기공력과 

(氣功力)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양성(養性)하여야 


지극정성 

(至極精誠)


바라봄의 

힘,


일심(一心)의 

힘 

얻어


늘봄의 

생활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신통력과 

(神通力)

의통력을 

(醫通力)

얻어


비로소


솔성(率性)이 

가능하다.


솔성이 

되어야


수신(修身)이 

되고


수신이

되어야


제가(齊家)가 

되고,


치국(治國) 


평천하가

(平天下)

된다.


일심의

힘,


봄의 

힘 

얻어야


수신(修身)이 

되고


수신이 

되어야


몸과 

마음이 

건강하여


소원성취하고

만사형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