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8. 하나가 서야 음양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린다.

유종열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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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38. 


하나가 

서야 


음양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린다.



하나란

일심이요


바라봄의 

빛이요


열기요

힘이다.


일심이 

되어야


두갈래로 

벌어져


대립 

갈등 

투쟁하는


음양의

기운을


전지전능한

무심의

힘으로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린다.


그러므로


일심의 

힘만 

얻으면


세상에 

겁날 

일이 

없어


만사형통이요

소원성취다.


무심을 

깨달아


일심으로 

서원을

세우고


일거일동 

수족을 

놀림에


지극정성으로 

공들일 

줄 

알아야


몸이 

활성화되고


마음은 

생기에 

넘쳐


자신만만하고 

당당해진다.


그렇게

되어야


부정적인 

한 

생각이나


의심에


멱살잡히지 

않고


끌려다니지 

않아


하나가 

선다.


하나가 

서야


거듭난 

것이고,


성공한 

것이고,


출세한 

것이다.


하나가 

서면


다 

이룬 

것이다.


그러므로


이룰까 

보아 


근심하지 

않는다.


이른바


대긍정의 

사람이요


일 

가운데


일없는 

사람


일마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