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6. 들고 남에 일심이 다 필요하다.

유종열
2022-07-27
조회수 7



봄36. 


들고 

남에 


일심이 


다 

필요하다.



음양, 

명암, 

선악으로 

분열된 


마음을


하나로 

복원시키기 

위해서


일심의 

공력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것이 

본격돌아봄이다.


간절하게

안으로 

파고들어가


더 

이상 

마음의 

분열이 

멈추어져야


합일이다.


하나가 

되고 

보면


하나(1)이면서 

제로(0)여서


일심이면서 

무심이다.


무심이란


절대무요

진공으로


깨달음이다.


깨달아 

증득하여야


한 

생각을 

부리고 

쓸 

수 

있는데


여기서도 


일심의 

공력이 

들어가야 

한다.


깨닫기 

위해서


안으로 

파고드는

데도


일심이 

필요하고


무심을 

작용하여


한 

생각을  

부리고 

쓰기 

위해서도 


일심이 

필요하다.


깨달아 

들어갈

때 

열쇠도 


일심이고


깨달아 

나올때 

열쇠도 


일심이다.


왜냐하면


일심이 

바로 


무심이기

때문이다.


일심의

힘을 

얻으려면


지극정성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