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1. 일심(一心)과 무심(無心)

유종열
2022-08-02
조회수 7



봄31. 


일심과 

(一心)

무심

(無心)



무심(0)을

바탕, 

빛, 

에너지라면


일심(1)은 

천지를 

운행하는

창조적 

작용이다.


일심의 

공력이 

들어가야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진리의

수레바퀴가

돌아가


의식과

무의식이 

하나가 

되고


대중이 

잡혀


무심(0)이 

존속된다.


그러므로

무심을

깨달았다고


일심의 

공력을

들이지

않으면


궤도를 

이탈하여


당장 

무기공에 

(無記空)

빠져


손가락 

하나 

움직일 

힘조차

없어


속이

상하고

괴롭고

찌그러진다.


일심을 

견지하려면


몸 

돌아봄


마음 

돌아봄으로


의식과 

무의식으로


마음으로 

분열되지 

않도록


동정일여 

(동중정, 정중동)

몽중일여

숙면일여가 

되도록


부단히 

공을 

들여야 

하고


사람을 

대함에


공경심을 

놓지 

않고


사물을 

대함에


지극정성을 

바쳐야


서로 

맞서는


상극의 

(相極) 

에너지가


원운동으로

하나가 

되면서


상생이

(相生) 

되어


무심(늘봄,각성)이 

보존된다.


둘이

하나가 

되어야


하나이면서

동시에

제로다.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모으고 

모으는 

공력이


일심이요,


돌아봄이요,


기도요,


명상이다.


이렇게 

벌어들여 

놓아야


이렇게

회수하여야 

(回收)


무심이 

되어


넉넉하고 

가득하여


생기와 

활력으로 

넘쳐나


호연지기가 

(浩然之氣)

되어


주고 

베풀고 

살리기 

위해


에너지를 

방출할 

(放出)

수 

있다.


그러므로

무심을 

깨닫기 

이전에도


일심의 

공력을 

들여야 

하고


무심을 

깨달은 

후에도


일심의 

공력을 

계속 

들여야


무심(제로에너지)이 

존립되어


향상일로,

(向上一路)


무시무종의 

(無時無終)

길을 

간다.


무심(봄)이야말로


하늘의 

빛이요 


힘으로


무한하고 

영원하며


전지전능한

힘이다.


이 

봄의 

힘을 

증득하여야


신통력으로


건강과 

지복을 

누린다.


지극정성으로

일심이

되어야


무심도 

존립한다.


일심과 

무심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양면과 

같이


동시에 

존재한다.


무심을 

증득한


그 

힘으로


일심을

기울여

쓰는 

능력이


신통력이다.


지금부터는

과학기술력과


도학을

통한 

신통력이


맞물려 

돌아가는


정신과 

물질이 

조화로운


대문명, 

대선경사회,


봄나라가 

도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