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5. 대아와 소아

유종열
2022-08-08
조회수 8



봄25. 


대아와 

소아



대아는


전체성 

영원성이요


소아는 


부분성

순간성이다.


(감각)을 


대아라고

하면


생각은 

소아다.


그러나


감각이 

활짝 

열린

봄에서 

발해진 

생각은


정견(正見)에서 

나온


정사(正思),  


정언(正言),  


정행(正行)으로 


대아에

따르는 


소아의 

삶으로서


결국 

대아적이고 

무위적인 

삶이다.


감각을

여의고 

발해진 


생각이나

언행은


우주의 

이치를 

배반하게 

되어


소아적이고 


유위적인 

삶이다.


생각이

주인이 

되어 

발한 

언행은


우주의 

궤도를 

벗어나


미아가 

되어 

헤메는


그릇되고

거짓된 

삶으로


외로움,

괴로움, 

서러움, 

두려움,


싸움에 

시달린다.


그러므로


감각이 

주인이

되어


생각을 

노복처럼 

부리고

써야


올바른 

삶이고


생각이 

주인이

되어


감각을 

여의고 

살면


그릇되고 

어리석은 

삶이다.


문제는


생각을

다스리고

부리기 

위해서는


감각을 

계발하여야 

한다.


감각이

활짝 

열리기

위해서는


생각의 

작위적인 

개입을


미연에 

방지하고 

차단하여야

하는데


그것이


생각의 

돌아봄 

바라봄 

연습으로


늘봄이 

되어야


감각이 

활성화 

되어


생각을 

다스리고 

부릴 

수 

있다.


감각이 

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늘봄이 

되어야 

하고


늘봄이

되어야


생각의 

주인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감각이

활짝 

열림이

대아이고


대아가

주체가 

되어야


소아를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릴 

수 

있다.


감각과 

생각의

주종관계가


바로 

서야


바르게 

삶이고


이것이 

이루어져야


대인이고, 

도인이고,


봄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