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 봄이 성품이요 이치다.

유종열
2022-08-22
조회수 10



봄11. 


봄이 


성품이요

이치다.



봄이 


성품이요 

이치다.


그러므로


봄이 

성리다.

 

봄이란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라고 

하는


분열이 

사라져


오직 

봄, 


그냥 

봄, 


온통 

봄이다.

 

보는 

자와 


보이는 

자와의


분열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앞 

생각에 

대하여 


뒷 

생각이


돌아봄을

통하여


주객합일이 

이루어지게 

되는 

순간


한 

생각도 

없어


아무 

문제가 

없는 

봄이 


깨달아진다.

 

무심에서 

발하는 

빛이


바로 


바라봄의 

단계로서


늘봄이 

되어야


진정한 

봄을

증득하여 


능소능대하고

자유자재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봄나라 

성리는


합일의 

과정을 

통해


봄을 

깨닫고, 

음미하고, 


궁굴리는 

과정을 

통해


봄을 

증득해가는

 

수행과정에서 

나타난 


이치다.

 

봄나라에서는

합일(초견성) 

이후


생각이 


주인이 

아니고


봄이 


주인이 

되어


봄의 

힘으로 

살기 

위한


봄의 

증득의 

과정에


성리의 

연마가 


필수과정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한편으로는


공안공부를 

시키고


또 

한편으로는


성리공부를

시키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