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 성리에 입각한 문제해결

유종열
2022-08-28
조회수 19



봄5. 


성리에 

입각한 


문제해결



모든

사물은 


이치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치란


둘이면서 

하나이고 


하나이면서 

둘입니다.


또한 


하나이면서 

제로이고 


제로이면서

하나입니다.


다시

말하면


제로(0) 

하나(1) 

둘(2)이 


삼위일체로 

돌아가는 

이치입니다.


제로(봄)가 

되어야 


양쪽의 

입장이 

보이고


양쪽의 

입장을

다 

살려

 

하나의

문장으로 


합일이 

됩니다.


그러므로


둘이 

하나가 

되어야 

하고 


하나는 


제로로 

돌아가야


제로에서 


하나가 

나오고 


하나는 

둘이 

됩니다.


제로란 

입니다.


자기의

입장이나 


주의 

주장을 


돌아봄으로 


일단 

비워야


비로소 

남의 

입장이나 


주의 

주장이 


들리고 

이해가 

갑니다.


남의 

입장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자기의 

입장이나 


주의 

주장이 


더욱 

명료해집니다.


이렇게 

되어야 


둘이 

하나로


하나의 

원운동으로

돌아가,


나도 

살고 


상대도 

살리는


윈윈(다살림)이 

행해집니다.


이때


사안에 

따라


주체가

 

누가 

될 

것인지


대중이 

잡힙니다.


대중이 

잡혀야


어느 

한쪽에 


기울어지지 

않아서


조화와 

균형이 

잡힙니다.


이것이


인간관계의 

기본이고


의사소통이나 

토론을 

통한


문제해결의 

핵심입니다.


또한

이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으로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노하우가

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