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6. 진정한 초능력

유종열
2022-05-17
조회수 7



봄106. 


진정한 

초능력



초능력은


몸과 

마음의 

주인인


봄의 

능력이다.


사람이면

누구나 

타고난


봄의 


초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생각으로 

만든

법에

매이고 

구속되기 

때문이다.


봄은


과학에서 

말하는

자연법은 

물론


인간이 

만든

일체의 

법으로부터


지배받거나 

구속당하지 

않는다.


본심 

본태양

자성광명

봄빛은


더이상 

안이 

없어


우주의 

중앙에

자리

잡아


사방팔방 

시방으로 

넘쳐나고

뻗어나가고

차고

나가는


막강한 

힘으로


어떤 

법도,


어떤 

장벽도,


어떤 

난관도,


어떤 

무기로도


이 

빛을 

가로막거나


가둘 

수 

없다.


그러므로

봄은


처음부터

자유다.


봄은

빛이므로


어두움을 

밝혀주는

지혜이고


봄은

열기인지라


봄의 

힘을 

얻은 

사람을

만나기만 

하여도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따뜻해져


몸과 

마음의 

병이 

치유된다.


진정한 

초능력이

행사되는 

곳에는


에너지를 

주어도


주는자가 

없고


에너지를 

받아도


받는자가 

없다.


그래서


주고

받음이 

없이


주고

받는 

것이


초능력이다.


중생제도는


초능력으로만 

가능하다.


에너지를

주고

받는다는

자의식이 

있는 

곳에


초능력은 

소실된다.


초능력을 

발동시키려면


끊임없이

정신을 

차리면 

된다.


초능력이 

행사되는 

곳에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있다.


그러므로


몸이 

공중부양을 

한다거나


날아다니려고 

하거나


이산도수

(移山渡水)

한다거나


기적이사를 

(奇跡異事) 

꿈꾸는 

것은


진정한 

신통력이 

아니다.


진정한 

신통력은


생각이나 

법으로부터

자유로운


봄의 

힘으로


몸과 

마음의 

병을 

다스리고


어리석음과 

미신을 

타파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즉시

긍정적으로 

돌리고 

사용하는

능력이다.


누구나


부정적인 

생각을 

내는 

데는


초능력이 

있다.


그러나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돌릴 

수 

있어야


진정

초능력이다.


초능력을 

얻어야


아픔을 

두려워 

않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


언제나

죽을 

수 

있고


질 

수 

있고


손해 

볼 

수 

있어


바로 

살아나고


바로 

이기고


바로 

이익을 

본다.


그러나


그러한 

흔적 

자취가 

없으니


진정한 

신통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