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3. 초능력을 발휘하는 누리의 주인 되자.

유종열
2022-05-20
조회수 7



봄103. 


초능력을 

발휘하는 


누리의 

주인

되자.



봄이 

초능력이고


정신차림이 

초능력이다.


봄은


시간 

공간을 

초월하여


늙지 

않고 


죽지 

않으며


어디에 

가고 

싶거나


누군가 

보고

싶어


공간적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어


여여부동하다.


그러므로


밤이 

온다고


반드시 

자야하는 

것도 

아니고


낮이 

온다고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한 

법에 

끄달리면


초능력은 

발현되지 

않는다.


봄은


천지를 

창조하고 

운행하는


무한하고 

영원한


빛이요 

에너지로


우리가 


정신을 

차리고 

차려


일심의 

힘 

증득하면


애벌레가 

나방이 

되는 

것처럼


범부가 

초인이 

된다.


그러므로


날이 

가고


달이 

가고


해가 

바뀌어도


일심에 

변동이 

없어야


초능력이 

나온다.


천지만물을

다 

소유하고 

있으므로


재색명리에

애착탐착이 

생기면


쪼그라들고

우매해져


초능력은 

달아나고 

만다.


몸을 

놓고


마음을 

비워


소아가 

죽어야


무한하고 

영원하며

전지전능한


대아의 

힘,


일심의 

힘,


초능력이

발동한다.


이 

힘이


발동하고 

작용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


끊임없이

 

방출하고 

회수하여


순환시키므로


끊임없이 


샘솟는 

힘이


무한하고 

영원한


늘봄의 

힘,


정신차림의 

힘,


일심의 

힘,


초능력이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죽을 

수 

있고


질 

수 

있고


손해 

볼 

각오가 

되어야


어마어마한 

힘으로 

살아나는


초능력이 

나온다.


초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자연을 

다스리고


동식물을 

다스리고


귀신을 

다스리고


병고를 

다스리고


재앙을 

다스리고


세상을 

다스려


봄나라를 

건설한다.


초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인간은


덜된 

인간이요


못된 

인간이다.


늘봄의 

생활을 

통해


맑히고 

밝히고 

달구어


사랑의 

능력


초능력을 

갖춘


누리의 

주인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