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1. 환골탈태(換骨奪胎)

유종열
2022-05-22
조회수 7



봄101. 


환골탈태

(換骨奪胎)



몸 

돌아봄을 

통하여


몸으로부터 

벗어나


몸동작이나


몸의 

컨디션을


대중잡게 

되면


봄과 

생각의


갈라치기가 

가능하여


몸종의 

신세를 

면하고


바라봄이


주인으로 

자리를 

잡는다.


이렇게 

되면


개가 

사람을 

따르듯


몸이 


봄을 

따르게 

되어


몸에 

들어갔던 

힘이 

빠져


몸이 

가벼워지고


기혈의 

순환이 

왕성해져


몸이 

따뜻해지고


몸이 

찌릿찌릿하면서


고주파 

전류가 

흐른다.


이렇게 

되면


눈으로 


사물을 

보거나


귀로 


소리를 

듣거나


혀로 


음식을 

맛보거나


감각 

감상으로


가슴에 

감동이 

일어나면


바람이 

불고 


물결이 

치는


현상이 

생기면서


몸에서

풍운조화가 

일어나


몸은 

활기와 

생기로 

넘치고


나이에 

구분 

없는


피 

끓는 

청춘이 

되어


이른바 


회춘이다. 

(回春)


이렇게 

되면


몸에 

쌓이고 

막혔던 


까르마가 

녹아


경혈이나 

신경계통의 

소통이


원활하게 

되면서


몸의 

기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환골탈태가 

이루어진다.


이렇게 

되면


권태나 

피로감도 

없어지고


잠자는 

시간에도 


구애받지 

않는


막강한 

정력의 

소유자가 

되고


초능력의 

소유자로 

탈바꿈한다.


봄을 

증득하여


생각에 

이끌리지 

않고


생각을 

다스리는


봄의 

막강한 

힘으로


몸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며

산다.


드디어


수신이 

(修身) 

되어


제가와 

(濟家)


치국

(治國)

평천하의 

(平天下)


길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