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9. 증득(證得)

유종열
2022-05-24
조회수 13




봄99. 


증득

(證得)



마음을 

비워


무심이 

되어


무심을 

깨달으면


무심으로 

살아야 

하는데


선악이분법이나,

관습법이나,


고정관념 

등의


집단의식에 

사로잡혀


그 

법을 

따르는 


아직 

무심을 

증득한 

것이 

아니다.


무심을 

증득하려면


어떤 

한 

법에도 

매여서는 

안된다.


어떤 

결론이나, 

신조나, 

윤리도덕이나,


한 

법도


마음에 

담아두어서는 

안된다.


그 

모든

집단의식을


타파하여야 

한다.


그래야


무심을 

증득하여


법의 

노예를 

면하고,


죄와 

벌에 

대한


심판을 

받지 

않고,


불안 

공포에 

떨지 

않고,


대립 

갈등 

투쟁하지 

않는다.


무심을 

증득하여야


없이 

산다.


없이 

살아야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대자유인이다.


일심을 

증득하기 

위해서는


몸의 

아픔에 

대하여


목숨을 

걸고


실험과 

탐험을 

행하여


견디기 

어려운 

아픔은


실지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자증하여야


아픔에 

대한

거부와 

저항을 

통한


조건반사를 

하지 

않게 

되어


아픔을 

두려워하지 

않는


의연함이 

생기고


몸의 

조복을 

(調伏) 

받아


몸을 

놓아버리는


명실상부한


몸의 

주인이 

된다.


그리하여


무한하고 

영원한


봄의 

힘을 

믿어


한 

생각으로


봄이 

지닌 

막강한 

힘을


제한하거나 


한계를 

짓지 

않아 


봄이 

지닌 

잠재력인 


초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의통의 

능력도 

구사한다.


또한


마음이 

제일 

두려워하는


죽음에 

대하여


무심을 

통하여


죽음이 

무엇임을 

알기에


죽음을 

겁내지 

않아


목숨을 

걸고 


헌신적으로 

일에 

임하여


성공을 

거둔다.


그러므로


봄으로


몸과 

마음을 

부리고 

씀에


순간

순간


목숨을 

걸고


죽음을 

선택하면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실험과 

탐험을 

통하여


하나 

하나 

행하여


일심의 

힘을

자증하고 

증득하여


당당하고 

자신만만해짐으로써


무한하고 

영원한


봄의 

힘을 

얻어


초능력을 

부리고 

쓰는


초인이 

된다.


그것은

마치


애벌레가

나방으로

탈바꿈하여


하늘을 

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