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9. 진정한 선각자 클럽을 만듭시다.

유종열
2022-05-04
조회수 18



봄89.


진정한


선각자 

클럽을 

만듭시다. 



지금이야말로


깨달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할 

때입니다.


그들을 

우리는 


선각자라고 

부릅니다.


일본에서 

있었던


원숭이가 

고구마 

물에 

씻어먹은 

이야기입니다.


단 

한마리의 

원숭이가 

최초로


어쩌다가 

고구마를 

물에 

씻어먹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섬에 

있는 

모든 

원숭이가 

따라서 

하였고 


더욱 

놀라운 

것은


다른 

섬에 

사는 

원숭이 

집단들도  


그렇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와같이


최초의 

한 

사람이


인류의 

집단의식을 


초월하고 


깨어나게 

되면 


그 

여파로 


다른 

사람들도


순차적으로 

깨어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의 

글을


그저 

반복해서 

읽기만 

하면


선각자가 

될 

수 

있는 

까닭이 


그것입니다.


독서백편의자현

(讀書百篇義自見)

이라는 

말을


우리가 

실천하려고 

합니다.


적어도 


100번 

이상 

읽으면


생활 

가운데


자기를 

돌아보며 

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중요한

것은


자기를 

항상 

돌아보며 

사는 

생활로 


전환하는 

입니다.


그것이 

어려워 


선각자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책의

글을 

적어도


100번 

이상 

읽기만

하면


누구나 

봄의 

3단계를 

거쳐


깨달음을 

성취하리라 

확신합니다.


지금 

오프라인 

상에서 

만나는 

도반님들이


이미 

100일

정진 

100회독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10독

30독 

50독

지날

때마다


고요하고 

의연해지는

모습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금년 

연말 


오프라인상의 

선각자님들과


온라인상의 

선각자님들의 

만남이


참 

재미있을 

것 

같네요!


단지 

100번 

읽는

방법을 

통해 


무수한 

선각자가 

탄생할 

것을


자신하고

희망하는 

바입니다.


우리 

정진하고, 


이 

길의 

증인이 

되십시다.


성공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