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5. 봄이란 무엇인가?

유종열
2022-05-18
조회수 16




봄75.


봄이란

무엇인가? 



봄은

(seeing, 

watching, 

observing)

순수의식이다.


봄에는 


나와 

너,

우리와 

그들의 


차별이 

없다.


봄에는 


남녀 

노소와


인종의 

차별도 

없다.


봄에는 


유무식의 

차별도 

없다.


봄은 


주관적인 

의식이

아니다. 


봄은 


객관적인 

안목이다.


생각이나 

감정은 


주관적인 

안목이다.


그러므로 


봄은 


생각이나 

감정을 

초월한 

의식이다.


생각이나

감정은 


자기라고 

하는 

주관, 


자기라고

하는 


기억의 

뭉치, 


경험, 

지식 

등으로 


조건부여된

데서 

나오는

 

순간 

순간의


조건반사 

현상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기와 

남을 

바르게 

알려면 


처음부터 


자기의 

마음으로부터 

(생각과 감정)

벗어나서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하려면, 


사람이나 

사물을 

바라 

볼 

때 


반사적으로 

떠오르는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의 

그림자를 

놓치지 

않고 


즉각적으로

보고 

알아차려야 


순수의식을

회복하여 


주관적인 

판단 

평가 

심판의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


우리는

자기의 

주관이라고 

하는 


색안경을

쓰고


자기와

남을 

본다.


색안경을 

쓰고 

보면 


사물의


있는 

그대로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사람이나 

사물을 

볼 


떠오르는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을 


늘 

지켜보는

삶으로


전환하여야 

한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이 

옳다고 

하는 


독단과 

거짓과

오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되풀이 

하면서

살게 

된다.


봄은 

본래

순수하여


닦을 

필요가

없다.


닦아야

할 

것은 


자기의 

마음이다. 

(생각과 감정)


그러므로


봄으로 


마음을

닦는다. 


봄의

능력은 


누구나 

갖고 

있다.


그러나, 


이 

봄의 

능력을 


삶 

속에서

개발하고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봄의 

능력을 

가동시키려면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항상

바라보면서 

살겠다는 


선택과 

결단을 

내리고 


잠시라도


한눈을 

팔지 

않고 

살면 

된다.


누구나 

실천가능한 


이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 


놀랍게도 


인간이 

지닌 

맹점을 


극복할 

수 

있는 


핵심임을

알아야

한다.


단지 


이렇게 

살기만 

하면 


우리는 

인류에게 

산적한 


모든 

문제가


간밤의 

꿈처럼 


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잠재된 

우리들의


봄의 

능력을 


가동시키고 

연마하고 


터득하기만 

하면 


지금까지의 

모든 

괴로움과 

슬픔과 

불행의식이 


오로지 


자기의 

생각과 

감정의 


잘못된 

발로였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세상의 


혼란과 

빈곤과 

전쟁의 

원인이 


바로 


자기의 

책임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는 


봄이

무엇임을 

알아서 


봄의 

능력을 

터득하고

행하여


있는 

그대로를 


바라볼 

수 

있는 


객관적인

안목을 

회복하여 


왜곡과 

거짓과 

오류의 


주관적인 

안목을 

극복하여야 

한다.


이것이 


자기의 

생각과

감정의 


바라봄을 

통한 


인간의식의 


또 

다른 

차원인


영감계발의

(靈感)  

길이다.



-2004.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