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7. 심(心)봉사가 스스로 눈을 떠야만

유종열
2022-06-16
조회수 19



봄47. 


(心)봉사가

스스로 


눈을 

떠야만



명상은


자기를 

들여다보며 

삶이다.


그동안

죽지

않고

살아남으려고 

하다보니


온 

신경과 

관심이


밖으로만 

쏠리어


자기를 

들여다보며 

여유가 

없었다.


너무나 

오랜 

세월


그렇게 

살아와


우리의 

내면은


암흑(블랙홀)이 

되었다.


그리하여,

남은 

알아도


자기를 

알지 

못하는

 

(心)봉사가 

되고 

말았다.


남을

비판하고

남의 

단점을 

보는 

눈은


날카롭고 

정확하다.


그리고 

옳다.


그런데,

 

남을

비판하는 


그 

눈으로


자기를 

비판하지 

못하고


남의 

단점을 

보는 


그 

눈으로


자기의 

단점을 

보지 

못한다.


자기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의식수준에서는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대다수

우리들의 

맹점을 

(盲點) 


해결하고 

극복하는 

일이야말로


우리들이 

당면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다.


우리는 

자기가

(心)봉사임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자기를 

들여다보며 

사는 

삶을 


클릭하고 

열어야 


거짓이 

물러가고


진실이 

드러날 

것이며


자유와 

평화가

찾아 

올 

입니다.


(心)봉사가 


스스로 

눈을 

떠야만


비로소


자기가 

보이고 


자기를 

알게 

되고


자기를 

(성질, 기질, 체질)

고쳐나갈

수 

있을 

입니다.




-2004.03.1